전남 · 전남 여수시
여수 오동도
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된 작은 섬에 동백숲과 등대, 바다 산책로가 어우러진 여수의 상징 같은 명소입니다.
- 바다 풍경
- 자연
- 포토 스팟
- 도시 산책
- 반나절
- 당일치기
- 봄
- 겨울
- 사계절
오동도는 768m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된 섬으로, 봄이면 붉은 동백이 섬 전체를 물들입니다. 동백터널과 숲길을 지나 등대 전망대에 오르면 여수 앞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고, 동백열차를 타고 들어가는 재미도 있습니다. 이순신광장과 낭만포차 거리가 가까워 여수 시내 일정에 자연스럽게 더할 수 있습니다.
추천 이유
동백이 만개하는 3월 전후에 가면 여수에서 가장 화사한 봄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