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 · 부산 영도구

태종대

기암절벽과 등대, 다누비열차로 도는 해안 절경이 시원한 영도 끝자락의 대표 명승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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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종대는 깎아지른 절벽 위에 등대와 전망대를 품은 부산의 대표 해안 명승지입니다. 다누비열차를 타고 한 바퀴 돌며 내리고 싶은 포인트에서 멈출 수 있어 걷기 부담도 적습니다. 맑은 날이면 멀리 대마도까지 보이고, 절벽 아래 신선바위 풍경이 특히 인상적입니다.

추천 이유

흰여울문화마을과 같은 영도라 묶어서 다니기 좋고, 바다 절경 만족도가 꾸준히 높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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