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 · 부산 영도구
태종대
기암절벽과 등대, 다누비열차로 도는 해안 절경이 시원한 영도 끝자락의 대표 명승입니다.
- 바다 풍경
- 자연
- 드라이브
- 포토 스팟
- 반나절
- 당일치기
- 봄
- 여름
- 가을
- 사계절
태종대는 깎아지른 절벽 위에 등대와 전망대를 품은 부산의 대표 해안 명승지입니다. 다누비열차를 타고 한 바퀴 돌며 내리고 싶은 포인트에서 멈출 수 있어 걷기 부담도 적습니다. 맑은 날이면 멀리 대마도까지 보이고, 절벽 아래 신선바위 풍경이 특히 인상적입니다.
추천 이유
흰여울문화마을과 같은 영도라 묶어서 다니기 좋고, 바다 절경 만족도가 꾸준히 높습니다.